어른이를 위한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추천 TOP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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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애니메이션 영화가 많이 있습니다. 픽사의 영화는 가족 관계, 꿈을 쫓는 삶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픽사의 영화는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감동적인 사운드트랙과 스코어, 그리고 다채로운 캐릭터로 특징지어지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캐릭터도 일부일 뿐입니다.

수없이 많은 영화가 제작되었기 때문에 어떤 애니메이션 영화라도 적어도 누군가가 좋아하는 영화라는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픽사의 전체적인 수준을 대표할 수 있는 몇 가지 영화는 다른 영화들 중에서도 단연코 돋보입니다.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추천 18편

1. 월E

E 1

월-E는 황폐해진 지구에 배치되어 쓰레기를 정육면체로 압축하여 치우는 일을 하는 로봇입니다. 월-E는 지구의 쓰레기들을 수습하는 임무를 수행하던 어느 날, 지구가 인류가 살 수 있다는 증거를 기록하기 위해 우주에서 지구로 파견된 로봇 이브를 만나게 됩니다.

월-E와 이브는 빠르게 가까워지고, 월-E가 이브에게 식물 묘목을 선물하자 이브는 인간으로 가득 한 엑시엄 우주선으로 돌아가 선장에게 이 발견을 알리려고 합니다. 대사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브와 월-E의 관계는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과 감동적인 음악을 통해 훌륭하게 표현됩니다. 또한 이브와 월-E를 통해 가장 잘 드러나는 연결 고리 형성에 대한 가슴 뭉클한 메시지도 담겨 있습니다.

2. 루카

루카(애니메이션 영화)

루카 파구로는 바닷속 친구 알베르토 스코르파노를 만나 베스파를 얻기 위해 이탈리아의 해변 마을 포르토로소에 모험을 떠납니다. 루카와 알베르토는 인간인 척하며 줄리아 마르코발도를 만나 포르토로소 컵에 참가하고 상금을 타서 꿈에 그리던 베스파를 사려고 합니다.

루카는 유쾌한 애니메이션과 기분 좋은 설정으로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적이고 즐거운 영화입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세계에 몰입할 수 있는 가볍고 편안한 영화를 찾고 있다면 루카를 꼭 시청 리스트에 올려보세요.

3. 니모를 찾아서

찾아서

어린 니모가 인간에게 납치되자 니모를 보호하는 아빠 말린은 단기 기억 상실증에 걸린 에너지 넘치는 물고기 도리와 함께 니모를 구하기 위해 바다를 가로지르는 여정을 떠납니다. ‘니모를 찾아서’는 말린이 아내와 알을 잃고 오직 니모 한 마리만 살아남는 가슴 찡한 오프닝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 장면은 말린과 아들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영화 내내 절박함을 느끼게 합니다. 도리의 활기찬 성격은 말린의 강압적인 성격과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며 두 사람의 상호작용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전반적으로 ‘니모를 찾아서’는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과 인상적인 음악을 통해 바다 속 인생에 빠져들게 합니다.

4. 코코

코코(애니메이션 영화)

미구엘 리베라는 음악을 위해 가족을 버린 증조부 때문에 가족들은 반대하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은 자의 날에 우연히 망자의 땅으로 여행을 떠난 미구엘은 괴짜 해골 헥터를 만나게 되고, 헥터는 미구엘이 에르네스토 데 라 크루즈를 만나 음악가가 될 수 있는 축복을 받도록 돕기로 약속합니다.

코코는 꿈을 쫓는 것, 가족을 존중하는 것, 그리고 그 둘이 때때로 어떻게 충돌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리베라 가족의 각 인물은 개성이 넘치고, 죽은 자들의 땅은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생생하게’ 사후 세계를 묘사합니다. 또한 코코는 음악이 사람들을 연결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춘 픽사의 가장 정서적인 엔딩 중 하나입니다.

5. 토이 스토리3

스토리3

토이 스토리 3는 원작 영화가 개봉한 지 15년이 지난 2010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앤디의 캐릭터를 통해 그 이후 관객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보여 줍니다. 대학을 가기 위해 짐을 싸던 앤디가 자신을 일부러 버렸다고 생각하는 장난감들은 기부 상자에 넣어둔 바비와 함께하기로 결심합니다.

서니사이드 어린이집에 도착한 장난감들은 어린이집 장난감의 리더인 로소를 만나게 되는데, 그는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친절하지 않아요. 악당으로서 로소는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중 하나인데, 안타까운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행동은 동정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영화는 또한 앤디의 캐릭터에 만족스러운 결말을 선사하지만, 그가 장난감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씁쓸합니다.

6. 몬스터 주식회사

주식회사

몬스터 사회에서 몬스터들은 아이들의 공포에 질린 비명을 에너지로 사용하며, 몬스터 주식회사에는 최고의 겁쟁이들이 있습니다. 몬스터 주식회사 직원 설리와 마이크 와조프스키는 우연히 몬스터 세계에 들어온 인간 소녀를 돌려보내려고 하지만, 설리는 소녀에게 너무 정이 들어 ‘부’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됩니다.

몬스터 주식회사에는 다채로운 몬스터로 가득한 번화한 몬스트로폴리스와 공장 등 픽사의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경이 등장합니다. 설리와 부의 관계도 따뜻한데, 설리는 처음에는 조심스럽지만 결국 부와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합니다.

7. 라따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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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쥐일지라도 셰프가 되겠다는 야망을 품은 레미는 가족과 헤어져 파리 거리, 구스토의 레스토랑 바로 앞에 나타나면서 그 야망을 발휘합니다. 레미는 결국 레스토랑의 직원인 알프레도 링귀니와 뜻밖의 협력 관계를 맺게 되고, 그의 머리카락을 이용해 그의 움직임을 통제하고 요리 준비를 돕습니다.

라따뚜이는 음식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심지어 어린 시절로 데려갈 수 있는지를 전달합니다. 영화의 클라이맥스는 음식 평론가 안톤 에고가 레미의 라따뚜이를 먹으며 어릴 적 어머니가 만들어 주던 시절을 떠올리는 장면을 통해 이를 완벽하게 보여 줍니다.

8. 더 인크레더블

인크레더블

인크레더블은 슈퍼히어로가 세상을 구하곤 이제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파 가족을 배경으로 합니다. 밥 파는 평범한 인생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아버지와 남편의 책임을 다하고 있지만 다시 인크레더블이 되고 싶어 합니다.

‘영광의 시절’을 되찾고 싶었던 그는 로봇을 쓰러뜨리기 위해 ‘출장’을 떠나지만 집에 돌아오지 않자 아내 헬렌(일명 엘라스티걸)과 아이들이 그를 구출하려 합니다. 슈퍼히어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파 가족은 현실적인 행동을 통해 영화의 주제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또한 인크레더블은 평범한 사회에서 슈퍼히어로로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족의 모습을 통해 자신만의 특별함을 받아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9. 소울

소울(애니메이션 영화)
재즈 매니아이자 중학교 교사인 조 가드너는 꿈에 그리던 공연을 하기로 한 날, 맨홀에 빠지면서 저승으로 향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싫은 조는 새로운 영혼인 22세의 ‘불꽃’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기로 하고 지구로 돌아오려 합니다.

인생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는 조의 이야기는 공감할 수 있으며, 소울은 하찮아 보일 수 있는 작은 순간에도 자신의 인생을 있는 그대로 감사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22의 캐릭터에도 깊이가 더해집니다.

10. 인사이드 아웃

인사이드 아웃(애니메이션 영화)

인생 최고의 애니메이션이었던 “인사이드 아웃” 은 어른도 아이도 모두 감동시키는 훌륭한 스토리라인과 가슴 뭉클해지는 엔딩크레딧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덕분에 보는 내내 행복했던 추억 가득한 저의 최애 애니메이션 입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인간의 내면 속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들이 겪는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디즈니 픽사를 다시 일으켜 세운 영화이자 픽사의 작품 중 가장 명작이라 손 꼽히고 있습니다. 인간의 감정을 메인 캐릭터로 내세워 기존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신박한 주제로 대중들에게 다가왔죠.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재미있게 볼 만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동 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 라는 말 처럼 슬픔이 있어야만 기쁨이 온다는걸 잘 알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보통 애니메이션 영화는 단순한 메시지를 느끼며 힐링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영화는 굉장히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고 깊은 여운을 만들어내죠.

11. 업

업(애니메이션 영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지만 현실에서는 좀처럼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말 간절하다면 언젠가 이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영화 “업”속 주인공 칼 할아버지처럼 말이죠.

영화 “업” 은 평생 모험을 꿈꿔왔던 칼 할아버지가 아내 엘리와의 사별 후 아내와 자신의 꿈이었던 파라다이스 폭포로의 여행을 실현하기 위해 집에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달아 하늘로 날아오르는 장면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나이를 한 살 두 살 먹으면서 재탕할때 마다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던 영화입니다. 살다보면 현실이란 벽에 부딪혀 꿈을 시도해보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고 만약 포기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뭔가를 이루어낸 사람이란것을 픽사는 이 영화를 통해 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12. 굿 다이노

다이노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신작 굿 다이노는 공룡 알로와 야생 소년 스팟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 입니다. ” 가족애 ” 라는 보편적인 감성을 바탕으로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영화죠. 또한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인간과 동물 사이의 교감을 담아냈고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한 느낌마저.. 들기도 했습니다.

어린이 관객층을 대상으로 한 만큼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은 매우 단순하지만, 캐릭터 묘사나 연출력만큼은 매우 탁월했고 어른용 동화 같은 느낌도 준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만한 매력적인 요소가 가득한 영화입니다. 색감이 참 좋은 영화라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안성맞춤이라 생각되네요.

13. 바오

바오(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 바오 입니다. 런닝타임이 8분에 불과하지만 단편영화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짧은 시간 안에 ” 어머니의 사랑 ” 에 대한 깊은 고찰을 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바오는 빈 둥지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엄마가 자녀를 너무 그리워한 나머지 중국어로 ” 바오 ” 즉 만두를 아이처럼 키워내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4. 주토피아

주토피아(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는 동물들의 세계라는 소재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운데 거기에 스릴 넘치는 추격전과 반전 스토리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완벽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다. 심지어 나무늘보 씬에서는 빵 터지기까지 했다. 요즘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나도 정말 재밌게 봤다.

최근 주토피아 2가 개봉했는데 전작으로부터 4년 뒤의 이야기를 다룬 전편보다 더 커진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했으며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서 호평을 받았고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성과 스토리라인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들은 아직까지도 수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리즈물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15. 엔칸토 : 마법의 세계

마법의 세계

가족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 엔칸토 “ 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음악도 가득해서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선물 같은 영화였는데요. 보는 내내 행복했던 힐링 타임이었습니다.

엔칸토에서 말하고자 하는 사랑은 비교 당하고 또 비교하는 삶에서 나 자신 그대로 특별하고 스스로 사랑하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마드리갈 가족 중 유일하게 특별한 능력을 받지 못한 미라벨은 가족이 처한 위험을 알아채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진짜 자신을 찾아가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자존감과 자신감이 뚝뚝 떨어질때 이 영화를 시청하면 참 좋을것 같네요.

16. 버즈 라이트이어

라이트 이어

영화 시작시 ” 토이스토리의 앤디는 이 영화를 보고 버즈를 좋아하게 되었다 ” 나오는 말대로 토이스토리의 버즈가 아니라 버즈 장난감을 모티브로한 인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토이스토리의 프리퀄 이라기보단 단독무비로 보는것이 좋겠습니다.

이 영화는 장난감 버즈가 아닌 인간 버즈의 ” 인류 구원 ”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픽사 영화의 특성상 어른과 아이를 모두 섭렵하는데, 이 영화는 조금 달랐습니다. SF 장르답게 아이들에겐 호불호 요소가 많았고 어른들은 재미있게 본 편이죠.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건 버즈가 아닌 ” 삭스 ” 가 진 주인공이다 라고 할 만큼 씬스티를러를 넘어 버즈를 넘어선 존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17. 온 워드 : 단 하루의 기적

단 하루의 기적

여러분에겐 마법이 단 하루 허락된다면 하고 싶은것이 있나요? ” 온 워드 : 단 하루의 기적 ” 은 마법이 사라진 세상에 살고 있는 두 형제 동생 이안과 형 발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생인 이안은 태어나서 한 번도 본적 없는 아빠를 그리워하던 중 서프라이즈 생일 선물로 아빠의 마법 지팡이를 받게 되죠.

그런데, 실수로 아빠의 하반신만 소환시키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주어진 시간은 하루밖에 없게되고 완벽한 아빠의 모습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되죠. 하지만 의욕충만한 형 발리와 진중한 성격의 이안은 사사건건 충돌하게 되고 결국 아버지를 완전히 소환하지 못하게 되죠.

아빠와 대화할 기회가 다신 오지 않을거라고 절망하던 이안은 아빠를 만나면 하고싶었던 버킷리스트를 꺼내보게 되는데.. 캐치볼, 산책하기, 터놓고 말하기 등 하지만 이안은 그 모든걸 이미 이뤄왔고 아빠의 빈자리를 이미 형이 채워주고 있고 형이 아빠의 역활을 해왔다는것을 알게됩니다. 비록 목표한 것을 이루진 못했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것을 깨우쳤음을 그리고 지금 내 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18. 벅스 라이프

라이프

메뚜기 왕국에 저항하는 ” 개미 왕국 이야기 벅스 라이프 ” 1998년에 개봉한 영화임에도 이 정도라니.. 너무나도 기발하면서도 너무나도 귀엽다. 단지 어떤 캐릭터를 곤충에게 입힌 게 아니라, 정말 곤충의 ” 입장에서 ”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그려낸 게 인상적이었다. 이 영화의 최고 감동 포인트는 돌멩이로 돌멩이의 의미를 아는 개미는 단 두마리 뿐이지만, 그 사이에 오고가는 ” 마음 ” 을 보았고 애틋했다. 기발한 상상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들까지 모두 갖춘 명작 애니메이션 영화 벅스 라이프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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