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플스5 게임 추천 순위 TOP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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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부터 플스5 물량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많은 유저분들이 플스5 게임 추천 순위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데요. 게임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 중에서 아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ps5 게임 추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23 플스5 게임 추천 TOP 12

1.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

플스5 게임 추천

현존하는 최고의 그래픽을 가진 소울류 게임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 입니다. 팬들은 너무 잘 알고 있겠지만 소울류 게임은 단순히 재미있어서 게임을 하는 것이지 그래픽을 보고 하는 게임은 아닌데요.

물론, 그래픽 말고 세계관 구현이나 아트가 예술적인 건 장점이 있지만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를 제외하곤 단 한번도 끝내주는 그래픽을 보여준 적이 없고 최적화도 큰 문제만 없을 뿐이지 프레임 같은 경우에는 나올때마다 항상 불안했죠.

하지만, 데몬즈 소울은 다르고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 역시 이것 때문입니다. 소울류 게임이지만 소울류 게임에선 경험하기 힘든 최고의 그래픽과 안정적인 최적화 그리고 끝내주는 손맛까지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가 아니면 절대 경험할 수 없죠.

유일한 단점이라면 소울 시리즈의 원점이라서 생각보다 쉬운 보스전하고 짧은 볼륨감이 단점이라고 해야 할까? 이것만 제외하면 엘든링을 뺀 프롬의 소울 게임 안에선 소울류 입문작으로서 이만한 게임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울류 게임에 관심은 많은데 시간은 많지가 않아서 엘든링을 하기에는 부담이 가고 그래서 엘든링보다 쉬우면서도 짧은 소울류 게임을 찾는다면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를 반드시 플레이해보시길 바랄게요.

2. 완다와 거상

완다와 거상은 죽은 연인을 되살리기 위해 금지된 제단을 찾은 주인공 완다와 완다를 이용해 거상을 쓰러트리고 봉인에서 풀려나려는 미지의 존재. 도르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게임인데요. 다른 게임에선 굉장히 보기 힘든 독특한 게임 플레이 덕분에 팬층이 두터운 게임 이죠.

바로, 보스전만 존재하는 게임 플레이 때문인데요. 참고로 이 게임을 만든 개발사는 완다와 거상 이전에 이코라는 독특한 게임을 만든 적도 있었고 재밌게도 이 게임은 완다와 거상과는 달리 보스전이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개발사는 완다와 거상을 기획할때 보스전만 나오는 게임을 구성했고 여기에 ” 보스를 물리쳤을 때 왜? 성취감을 느껴야 하는지 “ 에 대한 물음과 함께 게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적중해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현재도 플레이스테이션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아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런 평가를 받게 되었을까요? 그건 바로 퍼즐과 전투 그리고 스토리 같은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모두 보스전이란 콘텐츠에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완다와 거상의 전투는 마치 퍼즐을 풀 듯 약점을 찾고

이를 공략하며 보스 몬스터를 차근 차근 쓰려트려 나가는 방식인데 다른, 액션 게임처럼 강렬한 이펙트나 화려한 공격 기술은 없지만 보스라는 압도적인 상대를 지혜로 물리쳐 나간다는 희열감을 느낄 수 있고

한편으론 이런 희열과 상반되는 암울한 분위기에 보스를 쓰러트렸을때 눈물을 그렁거리게 만드는 아련한 음악 그리고 텅 빈 느낌의 월드를 탐험할 때 전해지는 어딘지 모르게 쓸쓸한 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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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에선 보스전 말고 그 어떤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게임이 추구하는 컨셉을 게임 플레이로 잘 구현했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죠. 다만, 플스5에 맞게 리메이크 되었다고 해도

그래픽 외에는 조작이나 시스템등을 그대로 두면서 완다와 거상을 오래 플레이해 온 유저들과 입문하는 유저들 사이에선 평이 엇갈렸고 현재도 반응은 비슷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감안하고 선택해야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겁니다.

3. 그란투리스모 7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는 플스1 시절부터 지금까지 플스와는 절대 떼어놓을 수 없는 유서 깊은 게임으로 과거 그란투리스모의 인기가 정점이었을 땐 어떤 레이싱 게임과 비교해도 그보딸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인기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떨까요? 확실히 과거보다 인기든 명성이든 예전만 못하지만 플스라는 플랫폼 안에선 여전히 최고의 게임이며 플스에서 레이싱 게임을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그란투리스모 외에는 대체할 작품이 없기도 하고 7편에서 보여준 변화도 매우 긍정적이어서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란투리스모 7편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면 150년의 역사를 담아낸 방대한 캠페인인데요. 레이싱은 물론이거니와 ” 카 컬렉터 ” 측면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차량이 가지는 특징과 유구한 역사 등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또, 이렇게 하나씩 모은 차량들을 직접 개조하거나 비슷한 스펙을 가진 차종과 경주할 수 있기 때문에 경주에 중점을 둔 여타 심 레이싱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죠. 더욱이 7편에서 새롭게 추가된 뮤직 렐리 모드도 매우 인상적인데요.

배경 음악에 따라 구성된 체크 포인트를 통과하며 주행거리를 늘리고 음악이 끝날때까지 가장 먼 거리를 가는게 목적인 일종의 아케이드 모드인데. 이 뮤직 렐리 모드를 이용하면 음악을 들으며 여유롭게 드라이브를 즐기거나 경쟁 요소 없이 혼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어서 입문자들이 게임에 적응하는데 있어 큰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뭐, 그 밖에도 동적 날씨의 추가나 더 디테일해진 물리 효과 등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지만 이 게임을 가장 추천하는 이유로는 바로 PS5 버전 듀얼 센스 기능 때문입니다. 듀얼센스로 레이싱 게임을 즐기면 별도의 레이싱 장비가 필요없을 만큼 경주 중에 느낄 수 있는 대부분의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받아볼 수 있죠.

듀얼센스를 통해 게임을 즐길 경우 진짜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고 특히, 트랙의 방지턱이나 자갈 그리고 미끄러짐과 같은 타이어에서 느껴지는 진동을 햅틱 피드백으로 바로 전해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4. 데이즈 곤

데이즈 곤은 출시 초기엔 굉장히 혹평을 받았었지만 현재는 플스5 게임 추천으로 소개해도 손색이 없을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게임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미친듯이 쏟아지는 좀비떼와의 전투 때문 인데요.

데이즈 곤 에서는 이 싸움을 호드전이라고도 하는데 이게 진짜 미쳤습니다. 처음엔 장비도 없고 실력이 안되면 그냥 끔살당하고 말지만 점차 게임에 적응하고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나면 호드전만 찾아다닐 정도로 호드전은 이 게임의 백미죠.

거기다가 준수한 메인 스토리도 한 몫 꼽을 수 있는데요. 사이드 퀘스트랑 함께하면 본편의 진행이 루즈해져 몰입도가 떨어지지만 메인퀘스트 위주로만 달린다면 꽤나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게임 입니다.

스토리 내용은 솔직히 좀 진부하긴 하지만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아내와의 사랑등등.. 보편적인 가치에 무게를 두고 있어서 부담없이 접근하기엔 오히려 좋죠. 뭐 이런 저런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3인칭 오픈월드 좀비 게임에선 데이즈 곤을 대체할 만한 작품이 없기 때문에 취향만 맞는다면 오래도록 플레이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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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라스트 오브 어스

오브 어스

2033년 사람들은 원인 모를 바이러스에 오염되게 되는데요.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 좀비 ” 같은 괴물이 되어버리죠. 그리고 이 괴물들 때문에 폐허가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주인공 ” 조엘 ” 과 소녀 ” 엘리 ” 가 함께하는 여정을 그린 게임입니다.

게임 내에서 다양한 계절들을 거치게 되는데요 정말 아름다운 그래픽 속에서 괴물들 보다도 더 무서운 ” 생존자 ” 들을 피해 다니면서 생존하고 모험하고 길을 찾고 탐험하는 맛이 정말 살아있는 그런 명작 게임입니다.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 3 시절에 가장 먼저 나왔던 게임이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게임이죠.

그 후 매번 새로운 플레이스테이션이 나올 때마다 리메이크가 되어서 출시되는 게임입니다. 그만큼 정말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를 했고 재미있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 번 출시가 되는 거겠죠? 플레이스테이션을 가지고 있다면 무조건 플레이 해봐야 할 ” 라스트 오브 어스 ” 입니다.

6. 언차티드 : 레거시 오브 씨브즈 콜렉션

오브 씨브즈 콜렉션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4로 출시되었던 언차티드 4 해적왕의 최후와 DLC인 잃어버린 유산을 플레이스테이션 5 버전으로 새롭게 리마스터해서 합본으로 출시한 패키지 게임이죠. 이 게임은 인디아나 존스를 좋아하거나 고대 유적에서 탐험하고 모험 하는 탐험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리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의 스릴 넘치는 떨어질랑말랑 파쿠르 액션이 블록버스터 액션 탐험물에 들어간 듯한 퀄리티를 자랑하죠. 언차티드 시리즈의 첫 작품은 아니지만 언차티드를 플레이 해보지 않아도 이 게임만 플레이 해봐도 딱히 문제가 없을 정도죠.

아직 까지도 언차티드 시리즈를 한 번도 플레이해보지 않았다면 ” 언차티드 : 레거시 오브 씨브즈 콜렉션 ” 을 강력히 플스5 게임 추천 드립니다.

7.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스

마일즈 모랄레스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스는 플레이스테이션 5가 출시될 때 함께 출시되었던 게임인데요. 알다시피 런칭작은 아무 게임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의 간판격인 게임을 말하는데 그런 역할을 했던 게임인 만큼 재미있고 대중적이어서 누가 플레이 해도 재밌는 게임이죠.

게임에서는 1대 스파이더맨인 ” 피터 파커 ” 가 마일즈 모랄레스에게 스파이더맨의 자리를 넘겨주고 일종의 스파이더맨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레슨을 해주면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새롭게 스파이더맨이 된 마일즈 모랄레스가 스파이더맨으로서 성장하고 뉴욕에서 악당을 쳐부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마블 영화의 팬이라면 이 게임은 정말 놓칠 수 없는 게임인데요. 이 게임의 특징은 바로 ” 오픈월드 ” 로 뉴욕 시내에서 거미줄을 이용해 빌딩숲을 지나며 건물 사이를 누비고 날아다닐 수 있죠. 이 느낌 만으로 마블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볼륨감은 좀 짧지만 짧고 굵어서 오히려 좋았던 게임인 것 같습니다. ”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스 ” 외에도 전작인 스파이더맨 4도 플레이하고 싶다면 ” 얼티밋 에디션 ” 을 구매하셔야 플레이스테이션 5 버전의 스파이더맨을 즐길 수 있습니다.

8. 고스트 오브 쓰시마

오브 쓰시마

고스트 오브 쓰시마라는 게임은 다양한 구성이 장점이며 한 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는 게임으로 중독성이 굉장히 높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게임 중간 중간 전쟁에 대한 설명과 삶에 대한 내용 등 다양한 내용이 자막을 통해 나오고 영화처럼 등장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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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성장기부터 각자 등장 인물의 대사까지 게임보다는 영화에 참여한다는 느낌이 강한 플스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다가 선택적으로 게임을 할 수 있으나 일본 컬러가 담긴 이야기가 많이 있으니 이런 쪽으로 별로 흥미가 없는 분들이라면 싫어할 수 있는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9. 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오브 워 라그나로크

그래픽 하나하나에 신경을 쓴 작품이죠. 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게임은 이야기의 흐름이 깨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가서 몰입도가 높으며 액션도 좀 더 현실감이 있으며 스킬 종류도 전작보단 꽤 많이 늘어서 흥미진진한 게임 중 하나인데요.

적의 종류 또한 다양해졌으며 맵 자체가 조금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필요한 요소들을 찾아내면 나름 깔끔하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연출 하나하나부터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타격감부터 액션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플스5 게임 추천으로 꼭꼭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10. 호라이즌 : 포비든 웨스트

웨스트

전작보다 주인공의 외모 퀄리티가 올라간 게임이죠. 좀 더 현실감 있는 게임으로 돌아온 포비든 웨스트 게임은 흠 잡을 곳 없는 퀄리티로 전투 중 타격감도 느낄 수 있고 난이도도 선택해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게임입니다.

초반에는 약간 몰입도가 떨어질 수 있지만 게임 내용만 잘 이해한다면 집중해서 할 수 있고 어느정도 윤곽만 잘 이해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로딩 시간 자체도 다른 게임에 비해 짧은 편이라서 가볍게 하기에도 괜찮은 플스 5 게임 추천 드립니다.

11. 라쳇 앤 클랭크 : 리프트 어파트

앤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플스5 게임 추천 라쳇 앤 클랭크 : 리프트 어파트

플스5 게임 추천에서 빠지면 서운하죠. 라쳇 앤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게임은 기존 시리즈 주인공인 라쳇과 클랭크, 그리고 새로운 주인공인 리벳 위주로 돌아가는 게임으로 게임 시작 전 게임 난이도 및 그래픽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중간 단계로 해도 워낙 게임 사양이 좋아서  끊기지 않고 로딩이 없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굳이 고프레임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듀얼센스가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게임을 할 수 있고 게임을 하면서 무기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기의 레벨이 만렙이 되면 무기 이름도 바뀐다는 점!

12. 리터널

리터널은 미지의 행성 아트로포스에 불시착하여 생존하기 위해 외계 생명체들과 싸우는 게임으로 얼핏 보기엔 무난한 게임 같지만 듀얼센스에 완벽하게 최적화되어있어서 손맛이 좋은 게임입니다. 총을 쏘는 트리거의 느낌 그리고 가랑비가 투둑 투둑 떨어지는 감촉까지 디테일하게 살렸으니 말이죠.

리터널 특유의 빠른 속도감도 몰입감을 더해주는 요소로 다만 장르는 TPS 로그라이크 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 있습니다. ” 총든 다크소울 ” 이라고 불릴 정도로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며 유독 이 게임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점은 게임 도중 종료를 해도 죽은 거랑 똑같이 취급한다는 점이죠. 그래서 게임을 쉴 때에도 대기 모드로 항시 켜 놔야 하고 가격이 비싼 점도 유일한 단점입니다.

마치며

오늘은 플스5 게임 추천 12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플스 게임이 굉장히 많지만 주로 후기가 좋고 재미있는 게임 위주로 올렸으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게임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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