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류 혹은 명작 디아블로 같은 게임 추천 TOP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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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같은 게임 추천 TOP 11. 디아블로 류의 게임들은 다소 심플해보여도 치밀하면서 잘 짜여진 루트 덕분에 게임을 플레이어하는 유저들을 매료시킵니다. 중독성있는 설계 덕분에 큰 인기를 끌고 디아블로를 표방한 게임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많았죠. 대표적으로 path of exile 같은 게임이 있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게임이 존재합니다.

디아블로 같은 게임 추천 TOP 11

1. 그림던

” 디아블로 같은 게임 추천 – 그림던 “

디아블로의 후속작이라고 해도 믿을것 같은 다크판타지 RPG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그림던 입니다. 크툴루 신화와 서부개척시대가 뒤섞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던을 만든 회사에선 타이탄 퀘스트라는 작품도 만들었는데요.

뒤에 타이탄 퀘스트도 설명하겠지만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은 그림던 입니다. 다크한 분위기와 판타지 요소가 결합되어서 색다른 플레이와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보다 더 다크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MMORPG 장르 입문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게임 입니다.

생각보다 시스템은 단순한 점이 많지만 게임을 플레이함에 있어서는 단순하지 않은게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크판타지 장르나 디아블로 같은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꼭 해봐야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게임 입니다.

2.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인피니트
” 디아블로 같은 게임 추천 –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

디아블로 개발진이 주가 되어 만든 토치라이트의 IP를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 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입니다. 핵앤슬래시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디아블로처럼 다크 판타지 분위기가 아닌 사이버펑크 세계관과 미국 카툰 그래픽이 매력적인 게임 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다섯 가지 직업 중 한가지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고 리안, 카리노, 젬마, 유가, 모토등 일반적인 판타지 세계관에서 볼 수 없는 매력적인 직업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시공간을 다루는 유가와 스마트 웨폰 소환체를 사용해 전투하는 모토등이 있죠.

게임의 플레이는 디아블로와 유사한 방식인 메인 스토리를 중심으로 각 챕터별 스테이지를 모험하게 됩니다. 일자 진행 방식으로 사이버펑크 세계관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디아블로 스타일의 액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컷인까지 보여주고 있어 생각보다 보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모바일 기반의 게임이지만 PC버전으로 플레이해도 불편함이 전혀 없고 타격감과 손맛이 좋아서 PC버전이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디아블로를 그대로 가져와 세계관만 바꾼것만이 아닌 독특한 스킬 시스템이 특징인데. 게임을 진행하며 얻은 스킬을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보조 슬롯에 여러 효과들을 장착해 스킬을 강화하고 조합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같은 스킬이라도 보조 스킬을 조합함에 따라 사용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매우 많아 자신만의 스타일로 캐릭터를 세팅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재능 포인트가 하나씩 주어지는데 이 재능은 POE와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 수 있죠.

3. 패스 오브 엑자일

디아블로 같은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디아블로 보다 더 디아블로 같은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입니다. 2013년에 출시된 장수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디아블로와 완전히 유사하지만 다양한 빌드를 통해 육성하는 캐릭터와 젬의 활용 그리고 자유로운 아이템 거래 덕분에 골수유저들이 많은 게임이죠. 워낙 유명한 게임이니 별다른 설명은 필요하지 않겠네요.

4. 하데스

디아블로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은 바로 ” 하데스 ” 입니다. 약간 모바일 게임 궁수의 전설과 디아블로2의 짬뽕버전이라고 해야 할까요? 플레이어는 루트를 선택하고 랜덤한 보상을 통해 스테이지를 진행하는게 게임의 주요 목표입니다.

1회차 플레이타임은 1시간 정도로 매우 작다고 볼 수 있지만 모든 요소를 즐기려면 수십 시간은 소요됩니다. 게임의 난이도도 전체적으로 어렵긴 하지만 로그라이크임에도 조금씩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놓아 진입장벽도 물리칠 수 있구요. 다양한 무기와 다양한 버프를 통해 플레이 방식을 직접 결정하고 스피디한 게임 진행덕분에 어마어마한 몰입감을 자랑하는 게임 입니다.

5.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던전스
” 디아블로 같은 게임 추천 –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

마인크래프트 던전스는 2020년 5월에 출시한 액션 어드벤처 핵앤슬래시 장르의 게임으로 PC, PS4, XBO, 스위치 모든 플랫폼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 입니다. 던전크롤러에서 영감을 받아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게임입니다.

언뜻 보면 평범한 RPG 게임처럼 보이지만 캐릭터의 성장이 아닌 동료들과 함께 던전 안의 보물을 찾아 탐색하는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게임 입니다. 쿼터뷰 시점을 채택했으며 원작인 마인크래프트와는 다르게 화려한 광원이나 이펙트 효과가 눈길을 끄는 게임이죠.

마인크래프트를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 답게 처음부터 존재하는 클래스가 없어 더욱 유연하고 심플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하나의 클래스를 육성하는데 스킬 트리를 찍는데 시간을 들일 필요도 없고 장비한 아이템에 따라 전투의 방법이 달라지므로 훨씬 자유로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

최종적으로는 플레이어가 강해질수록 난이도 역시 서서히 올라가며 이에 따라 더욱 강력한 장비를 파밍하고 아티팩트와 인챈트를 통해 전투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와는 그래픽에서 큰 차이가 있지만 랜덤던전, 도전모드, 무한파밍등 디아블로와 같은 느낌의 즐거움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6. 타이탄퀘스트

퀘스트

그리스, 이집트, 바빌론등 고대 문명을 탐험하며 전설적인 괴물들과 맞서 싸우는 타이탄 퀘스트 입니다. 핵 앤 슬래시 장르의 고전 명작으로 한 번 시작하게 되면 빠져나오기 힘들 정도의 매력을 지녔다는 후기를 쉽게 발견할 수 있을정도로 고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죠.

전형적인 디아블로 스타일의 RPG 고전 게임으로 마을 혹은 캠프에서 퀘스트를 받고 몬스터들이 우글거리는 필드로 나가 해치운 뒤 다시 돌아오는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아 시리즈와 차별되는 부분이 확연하게 존재하니 바로 그래픽입니다.

3D 기반에 물리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제작자가 참여하여 만들어낸 특유의 감성적인 그래픽은 지금 봐도 꽤 괜찮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또, 신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 전개로 신화적인 요소를 잘 활용하여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죠.

고전 명작 답게 게임성은 충분하지만 지금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자면 그래픽은 둘째치더라도 밋밋한 타격감은 어느 정도 감수를 하고 플레이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네요. 특히나 요즘 게임처럼 이펙트가 펑펑 터지는것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 심심함 ” 그 자체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7. V라이징

V라이징
” 핵앤슬래시 온라인 게임 – V라이징 “

뱀파이어도 피해갈 수 없는 파밍 노가다 V라이징 입니다. 플레이어는 뱀파이어로 탐험을 통해 정착지를 발견하고 뱀파이어 성채를 지어 세력을 넓히는 게임 입니다. 오픈월드 게임으로 몬스터, 대립 종족인 인간의 마을등 그들의 눈을 피해 나만의 정착지를 꾸리고 장비를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게임이죠.

생존과 크래프팅 그리고 파밍을 좋아하는 분들 그리고 특히 다크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만한 게임 입니다. 핵앤슬래시 방식의 전투에 기지 건설과 운영 요소를 접목했기에 재미가 없을 수 없는 게임성과 클랜, PVP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되어 있고 특수한 제작법이나 도안을 얻기 위해 레이드몹을 잡아야 하는 멀티 플레이 컨텐츠도 잘 준비되어있는 게임입니다.

디아블로 같은 PC 게임이자 스팀 핵앤슬래시 추천을 언급할때 항상 빠지지 않는 게임이기도 하죠. 싱글 핵앤슬래시는 물론 멀티플레이까지 지원하고 있으니 정말 진귀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8. 크로니콘

” 디아블로 같은 게임 추천 – 크로니콘 “

디아블로류 도트 게임 크로니콘 입니다. 플레이어는 템플러, 버서커, 레인저, 소서러 4가지 직업 중 한가지를 택해 플레이하게 되고 스킬트리를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죠. 게임성도 몰이사냥이 가능하게 되어있는데 한 번에 몰아서 잡는 그 쾌감이 아주 좋고 아이템 종류도 매우 다양하고 확률도 좋아 파밍하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입니다.

또, 디아블로처럼 세트 아이템들이 존재하는데 디아블로 2처럼 같은 아이템이더라도 아이템에 붙는 부가 옵션이 완전히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좋은 옵션을 노리고 파밍하는 재미도 있죠. 이 외에도 인챈트 시스템, 젬 시스템, 도박도 있는데 도박 확률도 혜자라 유니크와 레전더리가 마구 쏟아집니다.

아이템을 잘 먹지 못해도 돈을 꾸준히 잘 모아왔다면 도박에서도 대박이 나기에 여기저기서 아이템을 파밍할 수 있어서 이런류의 게임 방식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정말 좋아서 플레이를 해보고 결정해도 충분할 정도의 게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9. 에일리어네이션

총으로 즐기는 디아블로 에일리어네이션 입니다. 외계인의 침공에 맞서 지구를 지킨다는 ” 엑스컴 ” 스러운 전개와 파밍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클래스는 바이오SP, 탱크, 사보추어인데 순서대로 마법사, 전사, 어쌔신 정도로 볼 수 있죠.

각 나라에서의 스토리 미션을 깨고 레벨업을 하며 장비를 모으고 최종 보스를 잡으면 되는 단순한 게임성으로 스테이지가 진행되고 게임을 진행할수록 점점 독특한 몬스터가 나오고 준수한 그래픽과 쫄깃한 난이도로 수작반열에 올라있는 게임이죠.

꽤 준수한 그래픽과 쫄깃한 난이도가 아주 적절했지만 계속해서 반복되는 유사한 진행 방식의 지루함 그리고 다소 부족한 무기 종류가 좀 아쉬웠네요. 그래도 총으로 즐기는 핵앤슬래시 라니 한 번 즐겨보기에 충분하지 않을까요?

10. 히어로 시즈

히어로 시즈는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으로 로그라이크 장르의 맛을 제대로 살린 맛과 도트 그래픽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게임 입니다. 탑뷰 시점에 2D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핵앤슬래시 장르라니 재미가 없기도 힘든 게임 입니다.

액트 1부터 액트 7까지 이어지는 메인 스테이지와 함께 캐릭터의 레벨을 100까지 올리고 난 뒤 웜홀 열쇠를 얻어 열 수 있는 웜홀 등 누가봐도 디아블로 2의 카우방인 쉬포니아 부터 양의 천국까지 모두 사냥 컨텐츠이기는 하지만 인디 게임치고 꽤 다양한 컨텐츠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히어로 시즈에서 고를 수 있는 클래스는 총 17가지로 DLC를 구입해야 선택할 수 있는 일부 캐릭터를 제외한 나머지 캐릭들은 시작하자마자 바로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에 캐릭터 선택지도 꽤 넓은 편이죠. 캐릭터 슬롯도 넉넉한 편이라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을 키워볼 수도 있습니다.

게임의 플레이 방식은 디아블로와 같은 방식으로 몬스터들과 보스를 처치하고 전리품을 획득해 캐릭터를 성장시켜나가는게 매인 컨텐츠지만 디아블로와는 다른 유저의 안정적인 파밍을 방해하는 가시벽, 단두대, 쇠뇌같은 다양한 함정들이 배치되어 있어

몬스터들을 상대하는 동시에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함정들까지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아질 수록 꽤 높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입니다. 디아블로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게임으로 여기에 도트 그래픽과 로그라이크 특유의 중독성 덕분에 도트그래픽으로 즐기는 디아블로라는 평가가 딱 알맞는 게임 히어로 시즈 입니다.

11. 워해머 40,000 인퀴지터 마터

인퀴지터 마터

워해머 40,000 인퀴지터 마터는 음울한 분위기의 액션 RPG로 전쟁이 끊임없이 벌어지는 41세기 밀레니엄 시대의 잔혹한 우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강력한 이단심문관이 되어 황제의 의지를 실현하기 위해 무자비한 전투에 참가하게 됩니다.

싱글플레이는 물론 동료들과 수 많은 미션을 함께 수행할 수 있으며 싱글플레이어 스토리 캠페인을 통해 과거 이단심문소에서 벌어졌던 요새와 수도원의 끔찍한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데요. 하이테크놀로지의 디아블로 같은 느낌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중후하고 정밀하게 가다듬은 스토리와 시스템 그리고 몰입 요소가 가득해서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죠. 디아블로 같이 다크하고 어른스러운 느낌의 게임을 찾고있는 분들에게 딱 어울릴만한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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