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상담사 하는일 현실 그리고 전망

오늘은 조금 생소할 수 있는 분양상담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부동산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여전히 부동산과 아파트가 한국 자산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생소해할 수 있는 직업인 분양상담사에 대해서 직업적인 장단점과 그리고 하는일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와 전망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양상담사는 어떤 직업일까?

분양상담사는 어떤 직업일까?

분양상담사는 판매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세일즈맨이 자동차를 판매하고 가전제품 매장 직원이 전자제품을 판매하고 보험 중개인이 보험을 판매한다면 분양상담사는 아파트, 오피스 빌딩, 지식산업센터 등 부동산을 판매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직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분양상담사 전망

분양상담사의 경우 직업안정성은 낮지만 미래가치는 높습니다. 그 이유는 집값이 오르고 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각 부동산의 가격은 인플레이션 규칙에 따라 오르기 때문에 구매 동기도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분양상담사 하는일

하지만, 진입장벽이 굉장히 낮은것이 단점으로 본인이 이 직업을 처음 택했을때는 진입장벽이 낮은것이 장점이었지만 분양상담사로 일을하고 있는 경우에는 경쟁자가 폭발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몇년간은 부동산 활황기로 분양시장이 뜨거웠지만, 침체기로 들어섰을때는 계약을 성사시키는데에 굉장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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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상담사 현실 월소득

보통 최저임금이 정해져 있고, 사례별로 인센티브를 받아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많다. 이는 일반 판매업과 동일하지만 보통 오피스텔은 500~1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주로 지식산업센터나 오피스텔에 주로 많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액의 연봉을 받는 분들도 계시지만 영업을 할 때 모든 노력을 다 하기 때문에 많이 불안정합니다. 또한 막연히 기다리고 있다고 해서 분양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도 아니여서 영업 및 홍보는 전적으로 본인의 책임이기 때문에 마케팅 비용이 높을 수 있습니다.

분양상담사 현실

또한, 성과에 따른 급여가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같은 상담사라도 1억원을 번 사람이 있는가 하면 2000~3000만원을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통 신규 분양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면 일당이 15만원 정도로 경험과 능력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받는 상담사도 있으며 기본 일당 외에 계약(부동산 매도 시)에 낙찰되면 개당 100만~500만원의 보상을 받게 됩니다.

소비자(부동산 매수 희망자)에게 몇 채를 팔게 되는지에 따라서 MGM이라는 수수료를 받게 되는데요. 이 금액이 분양 성공 시 백만 원 정도에서 수백만 원에 달하기 때문에 많은 물량을 팔 수록 수입이 커지는 것입니다. 연봉은 거의 기본급이라고 보면 되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데 그렇다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1. 믿음직한 외모
  2. 좋은 말솜씨
  3. 부동산에 대한 지식
  4. 부동산 인맥
  5. 부동산 현장의 사이클

​외모와 말솜씨는 갖추면 좋은 부분인데 필수라고 할 수는 없겠죠. 팔게 될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기본으로 갖추어야 합니다.

분양상담사가 되는 방법

별도의 교육기간이나 회사는 없습니다. 또한, 별도의 전문자격도 없습니다. 공인중개사가 기존 부동산을 매수인과 매도인 사이에 조정하여 수수료를 부과하는 경우, 상담사는 새로운 부동산이나 토지에 대한 코칭 및 컨설팅을 통해 이익을 얻습니다.

전문적인 자격은 요구하지 않으나 부동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부동산의 전반적인 시장 전망, 미래 가치 및 세금 관련 실용성에 대한 어느 정도 이해가 있어야 부동산을 매수하고 싶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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