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좋아지는 법 7가지

다른 사람에게 ” 목소리 정말 좋다. ” 라고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가 가진 목소리는 첫인상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목소리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주는 긍정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목소리 좋아지는 법 7가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목소리 좋아지는 법 7가지

1. 뚜렷하게 발음하기

목소리 좋아지는 법 뚜렷하게 발음하기

내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호감을 불러일으키려면 목소리 자체도 중요하지만 발음도 이미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발음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무의식적으로 사용해왔던 자음과 모음을 완벽히 알고 발음하는것이 좋으며 예를 들어 자음을 발음하려고 할때 혀의 위치만 바뀌어도 느낌이 확 달라지게 됩니다.

모음 역시 입모양을 꾸준히 연습해서 더욱 세련된 발음을 내게 만들 수 있고 이렇듯 올바른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은 목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도 도움이 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게 됩니다.

2. 호흡에 신경쓰기

호흡에 신경쓰기

목소리가 좋아지려면 발성이 중요합니다. 보통 발성을 얘기할땐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중 복식호흡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에 숨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지도록 깊게 숨을 마쉬는것이 복식호흡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복식호흡을 통해 배에 힘을 주고 깊이 호흡을 하다 보면 성대를 지나가게 되면서 성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좋은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물론이고 깊은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됩니다.

3. 성대 촉촉하게 만들기

성대 촉촉하게 만들기

목소리 좋아지는 법을 위해선 목소리를 나오게 만드는 기관인 성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성대를 촉촉하게 만들어 깨끗하고 맑은 소리를 불러오는 것으로

사람의 몸은 70% 이상이 수분인 만큼 꾸준한 수분 섭취만으로도 성대를 촉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성대에 더욱 좋으며 여기에 복식호흡을 한다면 더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4. 목 근육 이완시키기

목 이완시키기

성대 역시 근육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목 근육을 이완시켜주는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목소리가 잠기거나 통증이 생긴다면 반드시 휴식을 취하거나 마사지 그리고 스팀타올로 찜질등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노래방에 다녀와서 목소리가 갈라진다거나 아픈데도 불구하고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무리해서 성대를 사용한다면 회복이 오래 걸리게 되고 여성의 경우 목소리가 중저음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5. 본인에게 맞는 톤 찾기

본인에게 맞는 톤 찾기

목소리 좋아지는 법 본인에게 맞는 톤 찾기. 앵앵거리는 목소리나 하이톤인 경우 보통 어떤 음이 본인이 편안한 음인지 알지 못해서 벌어지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본인에게 맞는 톤은 의외로 찾기 쉽다고 하며 아무 소리를 내지 않고 있을때나 본인이 말할때의 후두 위치가 본인에게 알맞는 톤이라고 합니다.

6. “이” 발음 교정하기

이 발음 교정하기

얇꺼나 째지는듯한 목소리가 콤플렉스라면 자리에 편하게 앉아 “아, 에, 이, 오, 우 ” 발음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발음들을 해보면 알겠지만 가장 얇게 나는 소리는 필연적으로 ” 이 ” 발음 입니다.

얇은 목소리를 두껍게 바꾸려면 ” 이 ” 발음을 우선적으로 교정해야 합니다. 이 발음은 성대가 아니라 입 안에서 나는 발음으로 목에서 소리가 올라오도록 유도해야 하며 혀를 앞 아랫니 붙인 후 발음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이 상태에서 ” 이 ” 뿐만 아니라 ” 김, 디 ” 등 얇은 발음을 교정해주어야 합니다. 혀가 입 안으로 들어가도 발음들을 연습해보며 시간이 지날수록 목소리에 두께감이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7. 낭독과 리딩하기

낭독과 리딩하기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면서 낭독과 리딩을 하는 것 만큼 목소리 좋아지는 법이 없습니다. 책, 신문, 칼럼등 읽을만한 무엇이든 좋으며 녹음 기능을 통해 녹음을 하면서 낭독해보세요.

녹음 후 목소리를 들어보면 소름끼치게 듣기 싫겠지만 자신이 약한 발음과 어디에서 발음이 새는지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날이 갈수록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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