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 발톱 자가 치료 방법 5가지

내성 발톱 자가 치료 방법 5가지 ” 발톱이 살을 파고 들어가게 되는 아픔을 유발하는 내성발톱(내향성 발톱)은 주로 체중이 많이 실리는 엄지발톱에 염증과 엄지발톱에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을 말합니다.

특히 가장 사용이 많은 오른쪽 엄지 발톱에 가장 흔히 발생하며 육아 조직이 증식하고 발톱 주위가 곪기 시작하면 냄새도 심하고 통증이 심해져 정상적인 걸음걸이도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내성 발톱 자가 치료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성 발톱 자가 치료 방법 5가지

내성 발톱 자가 치료 방법 5가지

내성 발톱 자가 치료 방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내성 발톱을 유발하는 3가지 원인에 대해서 먼저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과 같은 원인들이 내성 발톱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이니 각각의 원인을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1. 발톱을 안쪽까지 자르는 경우 남아있는 발톱이 빈공간으로 자라나 피부를 찌르면서 생기는 경우
  2. 꽉 끼는 신발을 신어서 압력이 가해지는 현상때문에 생기는 경우
  3. 무좀으로 인한 발톱모양의 변형에 의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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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금물로 족욕하기

내성 발톱이 통증을 유발하거나 곪은 경우 족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을 따뜻한 물에 충분히 담가주게 되면 수분으로 인해 발톱이 유연해지게 되고 상대적으로 덜 파고들게 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분정도 족욕을 해주는것이 좋고 족욕후에는 파고드는 발톱을 다듬어주는것이 좋습니다.

2. 발톱을 일자로 자르기

발톱을 깎을때는 발톱을 일자로 잘라 발톱의 끝이 살 안쪽으로 파고 들어가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3. 솜을 활용하기

내성 발톱으로 인해 통증이 있거나 곪는 경우 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진물이 나오는 발가락의 끝쪽에 발톱을 살짝 들어올린 뒤 솜을 껴놓으면 뒤틀린 발톱을 교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톱을 일자로 자르기

4. 밴드 테이프 활용하기

밴드나 밴드 테이프를 활용해 내성 발톱 자가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톱과 피부 사이의 밑 공간에 붙여주는 것으로 발톱과 피부가 맞닿는 공간에 올 수 있는 자극을 줄이고 파고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5. 교정기 착용하기

내성 발톱으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고 있다면 내성 발톱용 교정기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발톱의 끝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보통 발톱의 정중앙을 압박하는 것으로 교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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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 발톱으로 인해 통증이 심하다면?

내성 발톱으로 인해 통증이 심하다면

1. 다듬기 

피부를 파고드는 발톱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상태는 더욱 나빠질 수 있습니다. 발톱을 건드리기만 해도 통증이 발생한다면 족욕을 통해 발톱을 불리면서 다듬는것이 좋습니다.

2. 레몬 혹은 꿀

내성 발톱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해 악취나 통증이 발생한다면 레몬과 꿀을 조합해 얇게 펴바르는것이 도움됩니다.

3. 슬리퍼 착용하기

이미 내성 발톱으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데 운동화나 구두같은것을 신는다면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슬리퍼를 신는것이 좋습니다.

4. 포비든 요오드 사용하기

포비든 요오드의 경우 염증이 심할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1~2 티스푼을 물에 희석한 후 발을 담가주면 염증을 없애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내성발톱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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